이강인, 스페인 아닌 토트넘 가나…"EPL 잔류하면 중요한 역할 맡긴다"
페이지 정보

본문
2일 스트라스부르와의 원정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소화한 뒤 소감을 밝힌 PSG 이강인. 사진=PSG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연결됐다.
스포르트 프랑스판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다음 여름 이적시장 기간 이강인 영입 경쟁에 다시 뛰어들 전망”이라며 “토트넘이 EPL 잔류를 확정한다면, 그에게 중요한 역할을 맡길 의향이 있다”며 영국 팀토크를 인용 보도했다.
그러면서 “애스턴 빌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또한 이강인이 PSG를 떠나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할 가능성을 인지하고, 그를 주시하고 있다”면서 “4000만 유로(698억원) 이상의 이적료가 제시된다면, PSG가 이강인을 보낼 수 있다”고 부연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연결됐다.
스포르트 프랑스판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다음 여름 이적시장 기간 이강인 영입 경쟁에 다시 뛰어들 전망”이라며 “토트넘이 EPL 잔류를 확정한다면, 그에게 중요한 역할을 맡길 의향이 있다”며 영국 팀토크를 인용 보도했다.
그러면서 “애스턴 빌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또한 이강인이 PSG를 떠나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할 가능성을 인지하고, 그를 주시하고 있다”면서 “4000만 유로(698억원) 이상의 이적료가 제시된다면, PSG가 이강인을 보낼 수 있다”고 부연했다.
- 이전글[속보] '손흥민 빠지고 망한 토트넘 구하러 가겠다' 초대박! EPL 돌풍 명장 심경 변화, 부임 임박 "수 시간내 결정" 26.03.30
- 다음글"중원에서 고전, 동료들에게도 소외" 평가 받는데?…놀랍게도 명문 팀이 관심 가진다! "유벤투스가 예의주시 하고 있어" 26.03.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