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행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0%는 아니다 "불씨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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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분위기가 분명히 달라졌다. 한동안 탐색과 관측 수준에 머물렀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이제는 ‘결단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스페인 '코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겨울 이적시장 1순위는 더 이상 이강인이 아니다. 구단의 최우선 타깃은 울버햄프턴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올 겨울 여러 선수가 팀을 떠났음에도 아직 보강에 성공하지 못했고, 그중에서도 미드필더 영입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판단하고 있다.
고메스는 2023년 플라멩구를 떠나 울버햄튼에 합류한 이후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1경기 중 19경기를 선발로 소화하며 꾸준함을 증명했다. 코페는 "아틀레티코가 노리는 '처음이자 유일한 후보'가 고메스"라고 표현하며 우선순위 변화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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