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영입설' AT 마드리드, 그리즈만 대체자 찾는다…MLS 클럽 이적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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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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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ESPN 등은 23일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와 2년 계약을 결할 예정이다. 그리즈만은 올랜도 시티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전을 마친 후 올랜도로 떠났다. 그리즈만은 오는 7월부터 MLS 팀에서 뛸 것으로 예상된다'며 '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은 그리즈만의 어떤 결정이든 지지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했다. 그리즈만과 AT마드리드의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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