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12분' PSG, 무력했던 리버풀에 1차전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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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PSG가 1차전에서 리버풀을 잡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벤치 명단에 포함된 이강인은 후반 33분 교체 출전했다.
전반 11분 PSG가 데지레 두에의 골로 앞섰다. 박스 안 왼편에서 두에가 수비수 4명 사이에서도 과감하게 감아찬 슈팅이 반대편 골문 구석으로 향했다.
PSG가 1차전에서 리버풀을 잡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벤치 명단에 포함된 이강인은 후반 33분 교체 출전했다.
전반 11분 PSG가 데지레 두에의 골로 앞섰다. 박스 안 왼편에서 두에가 수비수 4명 사이에서도 과감하게 감아찬 슈팅이 반대편 골문 구석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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