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개월 만에 리그앙 득점, 도움까지 올렸다…1골 1도움→앙제 3-0 대파, 3시즌 연속 우승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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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오랜만에 선발로 나와 맹활약을 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6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 위치한 스타드 레몽 코파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에서 앙제에 3-0 대승을 거뒀다. PSG는 2연승 속 승점 69(22승 3무 5패)를 얻어 1위에 올라있다.
이강인이 선발 출전했다. PSG는 주중에 있을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을 대비해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비티냐, 주앙 네베스, 마르퀴뇨스, 누누 멘데스 등을 빼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이강인은 우측 공격수로 나와 곤살루 하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공격진에서 호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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