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3연속 리그앙 우승 실패 위기…리옹전 충격패→PSG 감독은 "치열한 우승 경쟁 좋아하잖아요" 너스레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의 프랑스 리그앙 연속 우승 도전은 좌절될까.
파리 생제르맹(PSG)은 20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리그앙 25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리옹에 1-2 패배를 당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시작한 가운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공격진을 데지레 두에, 곤살루 하모스, 브래들리 바르콜라로 구성했다. 중원엔 세니 마율루, 비티냐, 그리고 루카스 베랄두가 위치했다. 수비진은 아슈라프 하키미, 일리야 자바르니, 윌리안 파초,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구성했다.
- 이전글'또 침묵' 손흥민, 7경기 무득점-베르너 MLS 데뷔골+도움 적립…LAFC, 산호세에 1-4 충격패 26.04.20
- 다음글'쏘니 후계자' 역대급 굴욕! 브라이튼전 1골 1도움+MOM 선정, 英 매체 '공개 저격'…"주인공 놀이 그만→경기만 집중해라" 26.04.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