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조롱이다…"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실패 충격적! 그래도 토트넘 강등 시 유용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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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은 토트넘 홋스퍼에 복귀를 해도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뛸 수 있다.
축구통계매체 '스쿼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심연으로 향하고 있다. 14경기 무승 행진 속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왔으나 선덜랜드전 0-1 패배로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 아직 프리미어리그 남을 확률은 있지만 토트넘의 최근 어려움을 봤을 때 생존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토트넘은 잠재적인 강등을 우려해 계획을 먼저 해야 한다. 많은 유명 선수들이 떠날 수 있으니 잠재력 있는 유망주들을 활용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챔피언십 강등 시 활용할 유망주들을 조명했다.
토트넘은 강등 위기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하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는데 최악의 결과를 내면서 강등권 언저리로 추락했다. 소방수로 온 이고르 투도르 감독도 리그에서 승리를 하지 못했고 결국 강등권으로 추락하자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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