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 이적 이후 최초 날벼락, 올 시즌 첫 TOP3 전격 탈락…美 깜짝 평가 "패배 습관 되면 안 돼…
페이지 정보

본문
|
미국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1일(한국시각) 'MLS 파워 랭킹, 티모 베르너의 새너제이와 LA FC의 부진 지속'이라며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위에 밴쿠버 화이트캡스, 2위에는 내슈빌SC를 꼽았다. 3위는 새너재이 어스퀘이크가 자리했다. 특히 새너제이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 74세의 브루스 아레나 감독은 새너제이를 이끌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티모 베르너는 LA FC를 상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터트렸다. 새너제이와 브루스 아레나 감독 모두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호평했다.
- 이전글'29세에 리버풀 소속 PL 데뷔 임박' 서드 GK의 꿈이 이루어진다…"TV로 보던 선수들과 함께, 꿈만 같다" 26.04.22
- 다음글'이럴 수가' 황희찬 韓 7번째 불명예 기록…21년 만에 프리미어리거 '0명' 위기! 웨스트햄 무승부, 울버햄튼 '조기 강등' 확정 26.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