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이강인 '백업 탈출' 무산 위기…PSG '스쿼드 유지' 총력! '멀티자원' 재계약 추진, "이탈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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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파브리스 호킨스 보도에 따르면 파리 셍제르망(PSG)은 루카스 베랄두와 재계약을 추진하며 선수단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26일 파브리스 호킨스 보도에 따르면 파리 셍제르망(PSG)은 루카스 베랄두와 재계약을 추진하며 선수단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이강인도 잔류가 유력한 가운데 다음 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게티이미지코리아
26일 파브리스 호킨스 보도에 따르면 파리 셍제르망(PSG)은 루카스 베랄두와 재계약을 추진하며 선수단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이강인도 잔류가 유력한 가운데 다음 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리 셍제르망(PSG)이 선수단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강인도 잔류가 유력한 가운데, 다음 시즌 로테이션 핵심 자원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루카스 베랄두가 앙제전에서 미드필더로 뛰며 또 한 번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현재 베랄두를 멀티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선수로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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