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충격 복귀!' 케인, '친정' 토트넘은 어떡하고…"뮌헨 재계약 대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가능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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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기 위해 접촉 중이다'고 보도했다.
기브미스포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해리 케인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며 '지난 12개월 동안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상황을 면밀히 주시해 온 EPL 구단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토트넘 홋스퍼는 32세인 그의 잉글랜드 복귀 가능성에 대해 접촉해 왔으며, 특히 짐 랫클리프 경은 그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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