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5000석 초미니 챔스 경기장' 탄생…섬나라 몰타, 내년 건설 확정 "빅클럽 원정 오면 멘붕 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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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유럽의 작은 섬나라 몰타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치를 수 있는 5000석 규모의 새로운 경기장이 들어선다.
영국 '더선'은 30일(현지시간) "몰타 프리미어리그가 마르사 지역에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UCL 경기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경기장은 홈 팬과 원정 팬을 위해 마주 보는 형태의 두 스탠드와 VIP 게스트를 위한 호스피탈리티 스위트룸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UEFA '카테고리 3(Level 3)' 등급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이에 UCL을 비롯해 유로파리그(UEL),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등 주요 유럽 클럽 대항전의 리그 페이즈(본선) 경기까지 개최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 몰타에 지어질 새 경기장의 조감도.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30일(현지시간) "몰타 프리미어리그가 마르사 지역에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UCL 경기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경기장은 홈 팬과 원정 팬을 위해 마주 보는 형태의 두 스탠드와 VIP 게스트를 위한 호스피탈리티 스위트룸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UEFA '카테고리 3(Level 3)' 등급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이에 UCL을 비롯해 유로파리그(UEL),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등 주요 유럽 클럽 대항전의 리그 페이즈(본선) 경기까지 개최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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