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통보 완료" 강등 위기 토트넘, 1호 방출 후보 나왔다…"이적 제안 환영한다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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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5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올여름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1군 선수 한 명을 이적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라두 드라구신에게 떠나도 좋다고 통보했다. 드라구신은 더 이상 토트넘에 미래가 없으며, 구단은 드라구신에 대한 이적 제안을 환영한다고 통보했다. 드라구신은 이번 시즌 심각한 무릎 부상에서 회복했지만,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반 더 벤, 케빈 단소에 이어 네 번째 센터백으로 밀려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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