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풀럼에 제대로 보여줬다! 132일 만에 공격포인트→시즌 마지막 홈 경기서 AS 적립…황희찬, 이타적인 패스로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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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18일 풀럼을 상대로 도움을 올렸다. 10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 눈 쪽을 만지는 황희찬. /게티이미지코리아
황희찬이 10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 문전 쇄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황희찬이 10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 문전 쇄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30)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도움을 올렸다. 이타적인 패스로 팀 득점에 징검다리를 놓았다. 시즌 7번째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최근 이적설이 퍼진 풀럼을 상대로 영리한 플레이로 도움을 올리며 강한 인상을 심었다.
황희찬은 17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37라운드 풀럼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4-2-3-1 전형으로 기본을 짠 울버햄턴의 2선 공격에 섰다. 왼쪽 윙포워드로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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