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6호골 넣었지만…후반전 경고 누적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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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시티(쿠웨이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축구 대표팀 이현주가 16일 오후(현지시각) 쿠웨이트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 인근 보조구장에서 훈련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1.16. [email protected]
이현주는 지난 2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아로카 시립 경기장에서 열린 산타 클라라와의 2025~202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킥오프 8분 만에 골망을 갈랐다.
문전으로 침투한 이현주는 바스 카위퍼르스의 크로스 이후 티아구 에스가이우가 살린 볼을 침착히 밀어 넣어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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