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무고사, K리그1 6라운드 MVP…K리그2는 충남아산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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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 무고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무고사는 지난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무고사는 전반 10분 이명주가 건네준 볼을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무고사는 지난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무고사는 전반 10분 이명주가 건네준 볼을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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