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소는 리버풀 원하는데…' 러브콜 안 온다→첼시 부임설 등장 "이미 협상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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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현재 소속팀이 없는 '명장' 사비 알론소 감독(45)의 거취와 관련해 변수가 등장했다. 새로운 행선지 후보로 잉글랜드 첼시가 떠오르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12일(한국시간) "첼시가 차기 감독직 제안을 위해 알론소와 접촉했다"고 전했다.
스페인 국적의 알론소는 선수 시절 리버풀(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 유럽을 대표하는 빅클럽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패스 마스터'로 불릴 만큼 자로 잰 듯한 패스가 장점이었다. 우승 경력도 화려하다. 유럽 빅리그 우승은 물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정상도 경험했다.
| 사비 알론소 감독. /AFPBBNews=뉴스1 |
| 사비 알론소 감독의 프로필. /AFPBBNews=뉴스1, AI 제작 이미지. |
영국 풋볼365는 12일(한국시간) "첼시가 차기 감독직 제안을 위해 알론소와 접촉했다"고 전했다.
스페인 국적의 알론소는 선수 시절 리버풀(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 유럽을 대표하는 빅클럽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패스 마스터'로 불릴 만큼 자로 잰 듯한 패스가 장점이었다. 우승 경력도 화려하다. 유럽 빅리그 우승은 물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정상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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