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컵 우승 위해 모든 걸 바칠게요"…유리몸 토미야스, 북중미 월드컵 일본 최종명단 깜짝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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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미야스 타케히로가 부상 악몽을 딛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
일본축구협회는 5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발표했다. 일본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 네덜란드, 튀니지, 스웨덴과 편성됐다. 6월 15일 네덜란드와 1차전을 치른 뒤 6월 21일 튀니지, 6월 26일 스웨덴을 차례대로 상대한다.
토미야스가 명단에 포함됐다. 부상 변수를 극복하고 북중미 월드컵에 간다. 토미야스에게 부상은 늘 따라다닌 변수였다. 일본 무대에서 아비스파 후쿠오카 소속으로 성장한 토미야스는 이후 신트트라위던을 거쳐 볼로냐 FC에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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