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비상…에이스 미토마, 허벅지 다쳐 월드컵 불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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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일본의 미토마 가오루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평가전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일본이 강력한 우승 후보 잉글랜드를 1-0으로 꺾고 북중미 월드컵 이전 A매치 2연전에서 2승을 기록했다. 2026.04.01.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지난 11일(한국 시간) "미토마가 지난 9일 울버햄튼전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며 "정밀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회복까지 두 달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미토마는 지난 9일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026시즌 E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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