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휴식 손흥민, 나홀로 멕시코 고지대 적응훈련…2경기 연속 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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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뒤 처음으로 일주일 동안 휴식을 취한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이 멕시코 원정에 나서 고지대 적응훈련과 함께 2경기 연속 골 도전에 나선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즈 아술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지난 12일 도스 산토스 감독의 배려 아래 MLS 7라운드 포틀랜드 팀버스전에서 결장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8일 안방에서 열린 8강 1차전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이 터지면서 완승을 거둔 바 있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즈 아술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지난 12일 도스 산토스 감독의 배려 아래 MLS 7라운드 포틀랜드 팀버스전에서 결장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8일 안방에서 열린 8강 1차전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이 터지면서 완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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