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인생" 600개 넘는 SNS 게시물 돌연 삭제…SON에 7번 물려받고 십자인대 파열→월드컵 무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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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사비 시몬스. 그는 손흥민에 이어 7번을 달았다. 사진=토트넘 SNS25일 울버햄프턴전에서 무릎을 다친 뒤 그라운드를 떠나는 과정에서 팬들에게 욕설을 내뱉는 시몬스. 사진=MENINBLAZERS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7번’ 사비 시몬스가 돌연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무려 600개 넘는 게시물이 사라졌다.
시몬스는 지난 27일(한국시간) SNS에 “인생이 잔혹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이 정말 그런 것 같다. 시즌이 갑자기 끝나버려서 지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솔직히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적었다.
이 게시글을 제외한 모든 게시글이 자취를 감췄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7번’ 사비 시몬스가 돌연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무려 600개 넘는 게시물이 사라졌다.
시몬스는 지난 27일(한국시간) SNS에 “인생이 잔혹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이 정말 그런 것 같다. 시즌이 갑자기 끝나버려서 지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솔직히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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