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난항' 우파메카노, 이대로면 FA → 김민재 주전 도약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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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다요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협상이 난관에 봉착했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24일(한국시간) '아벤트 차이퉁'의 보도를 인용해 "바이에른 뮌헨은 다요 우파메카노와 계약을 연장하는데 문제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1998년생의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우파메카노는 잘츠부르크에서 성장해 현재 뮌헨에서 김민재와 함께 활약하고 있는 센터백 자원이다. 2020-21시즌 라이프치히RB에서 활약을 토대로 뮌헨으로 이적에 성공했고, 그 이래로 주전으로 활약하며 분데스리가와 슈퍼컵 우승을 여러 차례거머쥐었다. 이번 시즌에는 레버쿠젠에서 건너온 조나단 타와 함께 주전조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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