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르헨티나 XX는 누구야"…어디서도 사랑받지 못하는 가르나초, 첼시 팬도 "로세니어랑 손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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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많은 야유와 조롱을 받았다.
첼시는 19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1로 패배했다. 첼시는 최근 리그 4연패로 점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현재 승점 48점으로 6위에 위치하고 있다. 자칫하다 10위 밖으로 튕겨져 나갈 수 있다. 현재 6,7,8위 모두 승점 48점이고, 9,10위가 승점 47점, 11위가 승점 46점이다.
경기 시작과 함께 첼시의 한 선수를 향한맨유 팬들의 야유가 흘러나왔다. 주인공은 가르나초였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경기가 시작되기 전 원정석에서는 '아르헨티나에서 온 저 XX는 누구야?'라는 노래가 흘러나왔다. 가르나초는 최근 맨유 시절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음을 인정했지만, 여전히 맨유 서포터들 사이에서는 매우 인기 없는 인물로 남아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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