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 이란, FIFA와 회담…월드컵 참가 여부 담판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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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전쟁통'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이란축구협회가 FIFA와 회담해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AP통신은 2일(한국시간) "이란축구협회 관계자들은 곧 스위스 취리히에서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룀 FIFA 사무총장과 회담할 예정이다. FIFA가 이란 대표단을 FIFA 본부로 초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은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통과, 본선에서 벨기에·이집트·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편성됐고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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