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몰아쳤다! '30슈팅 맹공' 바르셀로나, 엘체 제압→야말·토레스·래시포드 연속골, 라리가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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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이 1일 엘체와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후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란 토레스(오른쪽)가 골을 뽑아내고 야말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란 토레스(오른쪽)가 골을 뽑아내고 야말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1위를 지켰다. 막강 화력을 뽐내며 원정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한 경기에 무려 30개의 슈팅을 날리며 3골을 뽑아냈다. 리그 테이블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며 '숙적' 레알 마드리드보다 한 발 더 앞서나갔다.
바르셀로나는 1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주 엘체의 에스타디오 마누엘 마르티네스 발레로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엘체와 상대했다. 중위권에 자리한 엘체를 제물로 공격력을 잘 살리며 승점 3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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