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라!"…토트넘 DF의 "운이 없었다" 인터뷰→팬들은 "아무도 그 말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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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선덜랜드전 패배 후 운이 없다고 밝혔으나, 토트넘 팬들은 반 더 벤의 이야기에 동의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토트넘 홋스퍼는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로 떨어졌다.
경기 초반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선덜랜드 골문을 노렸지마 결정력이 떨어졌다. 전반 21분엔 랑달 콜로 무아니가 페널티킥을 유도했으나, 주심이 비디오 판독 후 정상적인 장면이라고 판단해 페널티킥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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