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도 찬사' 뮌헨 신흥 에이스 노리는 레알…"벨링엄 이적료 넘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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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윙어 올리세. 사진=뮌헨 SNS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신흥 에이스로 떠오른 마이클 올리세(25) 영입 레이스에 나설 것이란 주장이 나온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뮌헨의 스타 올리세가 레알의 영입 레이더망에 올랐다”면서 “레알은 자신들을 상대로 맹활약한 올리세를 영입하기 위해 구단 이적료 신기록을 경신할 제안을 계획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레알은 몇 년마다 한 번씩 다른 리그에서 새로운 톱스타를 빼내 온다. 주드 벨링엄(전 도르트문트), 킬리안 음바페(전 파리 생제르맹),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전 리버풀) 같은 선수들 모두 전 소속에서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하다 레알의 선택을 받았다”며 “이제 그들의 시야 안에 들어온 다음 거물급 이름은 올리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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