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부른다면"…39세 수아레스, 우루과이 축구대표 복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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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베테랑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자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우루과이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히며, 결코 조국을 등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수아레스는 "당연히 국가대표팀은 언제나 내가 원하는 것"이라면서 "월드컵도 다가오는데 만약 조국에서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절대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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