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를 기억하고 힘들었지만 그걸 변명으로 사용할 순 없다"…'무관 확정' 맥 알리스터, 부진 원인 지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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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디오고 조타를 변명거리로 언급하는 것을 거부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이번 시즌 부진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조타의 비극적인 사망이 출발점이자 주요 원인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전 패배 이후 인터뷰에 나선 리버풀 미드필더 맥 알리스터는 이를 변명으로 삼는 것을 거부했다"며 맥 알리스터의 인터뷰를 전했다.
리버풀은 15일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PSG에 0-2로 패배하며 총합 스코어 0-4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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