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망쳤다'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강등 "예견된 몰락…미래가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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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황희찬(30)의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결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짐을 싸게 되자, 현지 팬들의 인내심도 끝내 폭발했다. 특히 구단 운영 주체인 푸싱 그룹을 향한 비난의 강도가 점점 세지는 모양새다.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EPL 33라운드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털 팰리스가 0-0 무승부를 기록함에 따라 잔류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며 2부 강등이 확정됐다.
현재 승점 17(3승 8무 22패)로 최하위인 울버햄프턴은 이날 승점 1을 추가해 승점 33이 된 17위 웨스트햄과 격차가 16점으로 벌어졌다. 이로써 울버햄프턴은 남은 5경기를 모두 승리하더라도 잔류권에 진입할 수 없게 됐다.
|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EPL 33라운드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털 팰리스가 0-0 무승부를 기록함에 따라 잔류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며 2부 강등이 확정됐다.
현재 승점 17(3승 8무 22패)로 최하위인 울버햄프턴은 이날 승점 1을 추가해 승점 33이 된 17위 웨스트햄과 격차가 16점으로 벌어졌다. 이로써 울버햄프턴은 남은 5경기를 모두 승리하더라도 잔류권에 진입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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