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아들 루카, 아프리카컵 2경기 정지…월드컵엔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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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랑스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인 루카 지단(그라나다)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2일(한국 시간) "알제리 국가대표 루카 지단이 네이션스컵에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출전은 허용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버지 지네딘 지단은 프랑스 대표팀에서 뛰었지만, 아버지의 피를 받은 루카 지단은 알제리 국가대표 수문장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2일(한국 시간) "알제리 국가대표 루카 지단이 네이션스컵에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출전은 허용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버지 지네딘 지단은 프랑스 대표팀에서 뛰었지만, 아버지의 피를 받은 루카 지단은 알제리 국가대표 수문장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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