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레알 마드리드 가나? "거취 모르겠다" '충격' 인터뷰→"동료들이 불만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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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 선수들이 엔조 페르난데스에게 불만을 품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일(한국시간) "첼시 선수들이 엔조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다. 최근 엔조의 행동에 감명받지 못했다"라며 "그는 파리 생제르맹과 경기에서 패배한 뒤 인터뷰를 통해 미래를 불확실하게 만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엔조의 인터뷰를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거취에 대한 질문에 "모르겠다. 아직 8경기가 남았다. FA컵도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도 있다. 그다음에 보자"라고 답한 바 있다. 이를 두고 현지에선 엔조가 첼시를 떠날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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