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했던 토트넘 시절, 얼마나 챙겨줬길래 "손흥민, 나의 가장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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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LA FC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경기에서 리그 첫 득점과 함께 4대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 좌측 윙어로 선발 출전한 베르너는 후반 8분 문전으로 쇄도하는 부다를 향한 베르너의 패스가 정확하게 도달했다. 부다는 이후 공을 몰고 돌파해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LA FC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1분에는 베르너가 직접 기회를 잡았다. 상대 수비수 라이언 포르테우스가 실수하며 놓친 공을 그대로 잡고 돌파에 성공했다. 오른발 슈팅으로 MLS 데뷔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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