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중원만 노리는 게 아니네"…레알, '520억' 수비 유망주까지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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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첼시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25)뿐만 아니라 '수비 신성' 조시 아체암퐁(20)까지 동시 영입하려는 파격적인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2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페르난데스 영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플로렌티노 페레즈(79)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아체암퐁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며 직접 영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최근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면서 레알 이적설에 대해 "시즌이 종료까지 몇 달이 남았다"면서 "레알? 진실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대화는 제로(0)"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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