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둘 중 누구라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친 영입' 갈망,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 충돌→이탈 가능성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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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이상 레알 마드리드)를 모두 지켜보고 있다./Transfer News Live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이상 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바라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최근 레알 내부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발베르데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영입에 나설 계획이며 만일 실패할 경우 추아메니가 또 다른 대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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