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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날' 손흥민, 슈팅 0개+평점 꼴찌+실점 빌미…멕시코 해발 2670m 고지대 지옥 원정 '아쉬움만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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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52회 작성일 26-05-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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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LA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LA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해발 2670m 멕시코 고지대에서 경기를 치른 손흥민(34·LAFC)이 최하 평점을 받았다.

LAFC는 7일(한국 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다.

1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던 LAFC는 1, 2차전 합계 2-5로 역전을 허용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20년과 2023년 대회 준우승에 그친 LAFC는 구단 사상 첫 우승을 노렸으나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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