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구단주 됐다…스페인 5부 코르네야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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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로더데일=AP/뉴시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내슈빌SC와 경기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어 프로 통산 900호 골을 기록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내슈빌과 1,2차전 합계 1-1로 비겨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8강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했다. 2026.03.19.
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 시간) "메시가 스페인 5부 리그 클럽 코르네야를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코르네야 측도 이날 "발롱도르 8회 수상자인 메시가 스페인 5부 리그에 속한 우리 팀의 인수를 공식화했다"며 "이번 인수는 메시와 바르셀로나 사이의 긴밀한 유대를 강화하며 카탈루냐 지역의 스포츠 발전과 유망주 발굴에 대한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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