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김유정 심판,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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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는 김유정 심판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 추첨자로 초청받았다고 22일 밝혔다.
AFC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축구협회에 공문을 통해 김유정 심판이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식 추첨자'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식은 국제 정세 여파로 한 차례 연기돼 한국 시간으로 내달 10일 오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AFC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축구협회에 공문을 통해 김유정 심판이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식 추첨자'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식은 국제 정세 여파로 한 차례 연기돼 한국 시간으로 내달 10일 오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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