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1년 6개월 만에 잉글랜드 국대 복귀했는데…감독이 "다른 선수들이 앞서 있어, 비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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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향할 수 있을까.
영국 '골닷컴'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은 팀 내부 수비 서열에 대해 설명하며 현재 여러 선수가 매과이어보다 선호되고 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매과이어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헐 시티, 레스터 시티 등을 거쳐 지난 2019-20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맨유는 매과이어를 품기 위해 8,000만 유로(약 1,389억 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내밀었으나 초반엔 활약이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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