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 해결사 손흥민, 또 '결정적 한방'으로 바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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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손흥민이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결승골을 도운 뒤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또다시 결정적인 순간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며 팀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도전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도움 2개를 작성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한 LA FC는 오는 5월 7일 톨루카 원정에서 펼쳐지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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