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와 이후 오랜만에 맨유 일본 스타 보나…"잔류 임박 리즈 떠난다", "우가르테 대체할 저렴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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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다나카 아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돼 놀라움을 주는 중이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리즈 유나이티드 스타에게 관심이 있다. 리즈는 잔류를 거의 확정한 상황이다. 여름에 스쿼드 변화를 주려고하는데 다나카가 매각될 가능성이 높다. 다니엘 파르케가 호평을 하고 있지만 맨유가 원한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리즈와 경기에서 다나카를 주목했고 여름에 미드필더를 원하는 맨유 구단 눈에도 띄었다"라고 전했다.
카가와 신지에 이어 맨유에서 뛰는 일본 선수가 또 나올 수 있다. 다나카는 1998년생 일본 국적 미드필더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성골 유스이며 프로 무대에 데뷔를 해 활약을 했다. 일본 차세대 미드필더로 지목됐고 대표팀에서 입지를 넓혀갔다. 2021년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로 임대를 가면서 유럽 생활을 시작했고 완전 이적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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