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테 영입 무산된 페네르바체, 알이티하드에 공개 비난 "정보 입력 실수로 최종 무산, 어떤 이유도 제시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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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34·알이티하드)의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이적이 불발됐다. 페네르바체 구단은 캉테의 현 소속팀인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의 행정적 실수 탓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페네르바체는 3일 성명서를 내고 “캉테의 영입 절차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알리고는 그동안의 진행 과정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선수와 이적에 합의했고, 메디컬 테스트도 완료하고 필요한 승인을 모두 획득했다. 페네르바체는 “우리 구단은 모든 의무를 기한 내에 완벽하게 이행했다”면서 “이적 등록 관련 서류 또한 지정된 기간 내에 정확하고 완전하게 시스템에 올렸다”고 밝혔다.
페네르바체는 3일 성명서를 내고 “캉테의 영입 절차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알리고는 그동안의 진행 과정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선수와 이적에 합의했고, 메디컬 테스트도 완료하고 필요한 승인을 모두 획득했다. 페네르바체는 “우리 구단은 모든 의무를 기한 내에 완벽하게 이행했다”면서 “이적 등록 관련 서류 또한 지정된 기간 내에 정확하고 완전하게 시스템에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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