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이 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상승세 비결→"캐릭 감독 부임 후 수비와 결정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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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팀의 반등 핵심 요인으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지목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1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1월 캐릭이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눈에 띄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주장 브루노가 최근 팀 반등의 이유를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맨유의 출발은 불안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맨유는 시즌 초 4부 팀 그림즈비 타운에 패배하며 일찌감치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이후 리그에서의 호성적 속 상승 곡선을 그리나 했는데 들쭉날쭉한 경기력이 지속돼 상위권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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