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에 연패한 한국, FIFA 랭킹 세 계단 하락 '22위→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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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차례 친선경기에서 모두 패한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5위로 하락했다.
한국은 FIFA가 1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25위에 자리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성적을 반영해 지난 1월 발표한 새해 첫 랭킹에서는 22위였으나 이번에 세 계단이나 하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FIFA A매치 기간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하고, 오스트리아에도 0-1로 패한 게 순위 하락으로 이어졌다. 우리나라보다 앞선 순위 국가 중에서는 하락 폭이 가장 크다.
한국은 FIFA가 1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25위에 자리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성적을 반영해 지난 1월 발표한 새해 첫 랭킹에서는 22위였으나 이번에 세 계단이나 하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FIFA A매치 기간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하고, 오스트리아에도 0-1로 패한 게 순위 하락으로 이어졌다. 우리나라보다 앞선 순위 국가 중에서는 하락 폭이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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