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패배자일 뿐" 무리뉴 폭언 터졌다…"능력도 인성도 없다" 구단 수뇌부 정면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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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패배자일 뿐이다.” 결국 입을 열었다. 조세 무리뉴가 토트넘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단순 비판이 아니다. 구단의 뿌리부터 부정하는 직격탄이다.
영국 ‘이드만 비즈’는 14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을 인용해서 토트넘 경영진의 리더십과 구조적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핵심은 분명했다. “문제는 감독이 아니다. 구단이다"라고 팀을 저격한 것.
무리뉴의 발언은 직설적이었다. 그는 “토트넘에서 무엇을 기대하겠나? 결승전에 오른 감독, 유럽 대항전 우승을 이끈 감독까지도 경질하는 팀”이라며 “토트넘은 진정한 빅클럽 정신을 가진 적이 없다. 겉으로는 성공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패배자”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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