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불만 쏟아냈다"…'쏘니 후임' 결국 마음 바꿨다! '친정팀' 경기 직관 무산, '강등 멸망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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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르헨티나 '올레'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튼전을 관전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많은 비판을 받은 뒤 런던으로 돌아갔다./게티이미지코리아
25일 아르헨티나 '올레'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튼전을 관전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많은 비판을 받은 뒤 런던으로 돌아갔다./게티이미지코리아
25일 아르헨티나 '올레'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튼전을 관전하지 않을 예정이었으나, 많은 비판을 받은 뒤 런던으로 돌아갔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비판을 받자 곧바로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토트넘은 25일 오전 12시(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튼과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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