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시몬스,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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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공격수 사비 시몬스(네덜란드)가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그리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또한 무산됐다.
토트넘 구단은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의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며 “지난 주말 열린 울버햄프턴전에서 후반전에 무릎을 다친 시몬스는 몇주 안에 수술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몬스 역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람들은 인생이 잔인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오늘은 정말 그렇게 느껴진다”며 “나의 시즌은 이렇게 갑자기 끝났다. 가슴이 찢어진다. 이번 여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기회도 사라졌다. 나를 기다려달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토트넘 구단은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의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며 “지난 주말 열린 울버햄프턴전에서 후반전에 무릎을 다친 시몬스는 몇주 안에 수술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몬스 역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람들은 인생이 잔인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오늘은 정말 그렇게 느껴진다”며 “나의 시즌은 이렇게 갑자기 끝났다. 가슴이 찢어진다. 이번 여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기회도 사라졌다. 나를 기다려달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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