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적시장도 안 풀리네"…前 EPL 최고 풀백 영입 시도 안갯속, "튀르키예 명문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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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퍼스웹은 2일(한국시각) '페네르바체는 토트넘과 앤디 로버트슨의 조기 구두 합의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따내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퍼스웹은 '토트넘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앞두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적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이미 작업이 시작됐다. 토트넘과 로버트슨이 이미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도 있다. 하지만 이적 협상은 토트넘의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에 달렸다. 소식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도 로버트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로버트슨도 이를 고려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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