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직접 강등시킬 수 있다'…첼시 FA컵 결승 진출, EPL 생존 경쟁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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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페르난데스가 결승골을 터뜨린 첼시가 27일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2025-26시즌 FA컵 4강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과 첼시의 맞대결 일정 변경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이브닝스탠다드는 27일 '첼시의 경기 일정 변경으로 토트넘의 강등권 경쟁에 변수가 생겼다. 첼시가 토트넘을 상대로 치르는 프리미어리그 경기 날짜가 변경됨에 따라 첼시가 토트넘을 강등시킬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에 앞서 열릴 예정이었던 첼시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첼시의 FA컵 결승 진출로 인해 연기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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