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처럼" 데 제르비가 '강등 위기' 토트넘 지휘봉 잡은 이유…"전례 없는 권한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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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역대급 부진을 겪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한 이유가 공개됐다.
영국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을 피하기 위해 절박한 시도로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했다. 이 결정은 거대한 구조적 변화를 의미한다. 데 제르비 감독은 단순한 헤드 코치가 아니라 운영 전방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가진 전통적인 감독 역할을 부여받았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단 1점이다. 빠르게 분위기를 반전하지 못한다면 강등될 가능성도 있다. 위기에 빠진 토트넘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이별하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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