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49회, 펩 41회→사상 최다 우승 3위' 레전드, 안타까운 사망 "불과 5일 전 국가대표 지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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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세계적인 명장 미르체아 루체스쿠 감독이 향년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루마니아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지 불과 5일 만에 전해진 비보에 축구계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루마니아의 전설적인 감독 미르체아 루체스쿠가 국가대표팀 감독 사임 5일 만에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루체스쿠 감독은 지난 목요일 훈련 직전 몸 상태가 악화되어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금요일 오전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루체스쿠 감독을 추모한 갈라타사라이. /사진=갈라타사라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루마니아의 전설적인 감독 미르체아 루체스쿠가 국가대표팀 감독 사임 5일 만에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루체스쿠 감독은 지난 목요일 훈련 직전 몸 상태가 악화되어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금요일 오전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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